'나는 솔로' 8기 인기녀 옥순, 데이트 상대로 상철 선택 "이야기하고파"
입력 2022. 06.01. 22:46:35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솔로' 8기 옥순이 첫 데이트 상대로 상철을 선택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PLUS·ENA PLAY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8기 솔로남녀들이 데이트 신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8기 솔로남녀는 솔로남의 데이트 신청에 솔로녀가 응하는 '꽃다발 프러포즈'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첫 번째로 상철이 솔로녀의 선택을 기다렸다. 상철이 원하는 데이트 상대는 영자였다. 하지만 상철을 선택한 솔로녀는 '인기녀' 옥순이었다. 생각지도 못한 등장에 상철은 깜짝 놀랐다.

옥순은 수줍게 상철에게 다가가 "(다른 솔로녀가) 더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상철은 "아니다. 필요 없다"라고 말하며 호감을 표했다.

옥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상철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어제부터 봤는데 되게 배려심 넘치는 모습이 계속 보이더라. 그래서 얘기를 한번 해보고 싶었다. 그런데 그럴 기회가 없었다. 같이 만나서 꼭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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