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해제 앞둔' 김호중, 탄생 11200일 '최애돌 셀럽' 기부요정 등극
입력 2022. 06.02. 12:09:27

김호중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김호중이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가수 카테고리 제31대 기부요정에 선정되었다. 이날은 김호중이 태어난 지 11200일째 되는 날이다.

‘최애돌 셀럽’은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김호중의 11200일을 기념하여 81,829,382표를 달성하고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한편, 김호중은 6월 9일 소집 해제를 앞두고 이미 꽉 찬 스케줄 일정을 공개해 팬들에게 복귀를 알렸다. 11일 철원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는 ‘평화콘서트’를 시작으로 19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회 드림콘서트 트롯’에도 출연한다.

또한 김호중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신곡 발매를 비롯해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호중의 이름으로 기부된 누적 기부금액은 650만 원을 달성했다.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피난민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으로 쓰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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