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이나은, 연기자 전향? 나무엑터스行 [공식]
입력 2022. 06.02. 12:43:53

이나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이 나무엑터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2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이나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나은이 속한 에이프릴은 지난 2015년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전 멤버 이현주가 그룹 내에서 왕따를 당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 지난 1월 공식 해체했다.

이후 이나은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배우로 전향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나무엑터스에는 유준상, 이준기, 박은빈, 구교환, 서현 등이 소속되어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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