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유리 "'러브 쉿!' 킬링포인트? 위트와 중의적 표현…쿨한 모습"
- 입력 2022. 06.02. 16:03:4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조유리가 신곡 킬링 포인트를 언급했다.
조유리
2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조유리의 미니 1집 ‘Op.22 Y-Waltz : in Major’(오프스 넘버 22 와이 왈츠)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조유리는 타이틀곡 ‘러브 쉿!’의 킬링 포인트에 “위트가 아닐까. 중의적인 표현을 넣은 것과 보통 이별노래는 ‘나는 널 못 잊어 돌아와’ 이런 곡인데 저는 다르게 쿨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다”라고 전했다.
또 자작곡인 ‘Opening’에 대해 “사실 처음에는 자신이 없었다. 회사 분들이 너무 좋아해주셔서 뒤늦게 자신감이 생긴 곡이다”라고 덧붙였다.
조유리의 새 앨범 ‘Op.22 Y-Waltz : in Major’는 오늘(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이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