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탑건’으로 10번째 내한할까 “긍정 검토 중”
입력 2022. 06.02. 17:54:02

톰 크루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내한을 조율 중이다.

영화 ‘탑건: 매버릭’ 측은 2일 “톰 크루즈의 내한을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톰 크루즈는 당초 지난 5월 영화 개봉에 맞춰 내한을 추진했지만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무산됐다. 그러나 코로나19 방역 정책 등 상황이 바뀌면서 다시 내한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톰 크루즈의 내한 의지는 강력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톰 크루즈가 ‘탑건: 매버릭’으로 한국을 찾는다면 10번째 내한이 된다.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2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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