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가품 논란 이후 5개월 만 SNS 재개 "건강히 잘 지내" [셀럽샷]
입력 2022. 06.02. 18:46:12

프리지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품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약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송지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덕분에 저는 건강하게 잘 있어요 다들 잘 지내고 있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무가 우거진 곳에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프리지아 뒷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편안한 흰 티에 청바지를 착용했음에도 남다른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소속사 대표 강예원과 '솔로지옥'에 함께 출연했던 차현승, 김준식 등이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프리지아는 지난 1월 짝퉁 논란에 휩싸여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프리지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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