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덤2' 브레이브걸스, 파이널 무대서 맨발 투혼 "이제 정주행할 차례"
- 입력 2022. 06.02. 23:50:4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퀸덤' 파이널 무대에서 맨발 투혼을 보냈다.
퀸덤2
2일 방송된 Mnet '퀸덤2'에서는 파이널 경연이 그려졌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무대에 앞서 "죽다 살아나는 거 같다. '퀸덤'에서 역주행을 했으니 이제 정주행할 차례다"라며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콘셉트로 하면 어떨까. 시원하고 청량한 노래로 신나는 무대를 보여주자"고 의견을 모았다.
그러면서 "이번 무대를 통해 '서머퀸' 수식어를 다시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어렵게 얻은 기회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1위를 차지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이후 브레이브걸스는 관객들에게 바다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물씬 나는 'Whistle' 무대로 관객들 환호를 일으켰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퀸덤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