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투댄' 헨리 "출연 결정까지 쉽지 않았다…좋은 에너지 받아"
입력 2022. 06.03. 11:17:50

헨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헨리가 '플라이 투 더 댄스' 출연 소감을 전했다.

3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JTBC 새 예능 '플라이 투 더 댄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송광종PD, 리아킴, 아이키, 리정, 러브란, 하리무, 에이미, 헨리가 참석했다.

이날 헨리는 "이번 프로그램 출연 결정하기까지 쉽지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피해 갈까봐 걱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몇 년동안 '비긴어게인' 출연하면서 송 PD님과 추억도 있고, 믿음을 주셔서 출연할 용기가 생겼던 거 같다"며 "너무 좋은 분들과 함께 해서 좋은 에너지를 얻었다"고 전했다.

헨리는 "촬영하면서 음악에 빠질 수 있게 됐다. 놀랄 만한 방송 만들어졌다. 기대해달라"고 강조했다.

'플라이 투 더 댄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서들이 모여 스트리트 댄스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댄스 버스킹을 펼치는 리얼리티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10시 50분 JTBC 본방송과 동시에 티빙(TVING)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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