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 투 더 댄스' 리정 "댄스 본고장 미국? 우리도 뒤지지 않아"
입력 2022. 06.03. 11:45:04

리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플라이 투 더 댄스' 리정이 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JTBC 새 예능 '플라이 투 더 댄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송광종PD, 리아킴, 아이키, 리정, 러브란, 하리무, 에이미, 헨리가 참석했다.

이날 리정은 "미국을 가서 만난 분들도 특별했지만, 같이 함께한 출연진, 제작진 분들이 제일 특별한 분들인 거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춤의 본고장 미국이지만, 우리도 뒤지지 않는다는 걸 체감하고 왔다. 나 혼자만이라면 못 느꼈을 텐데 이 멋있는 분들과 함께 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든든함을 받아서 더 느낄 수 있었다. 우리 모두가 춤을 사랑하는 마음이 똑같아서인 거 같다. 미국에서 춤이 너무 좋다는 걸 다시 느끼고 왔다"고 말했다.

'플라이 투 더 댄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서들이 모여 스트리트 댄스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댄스 버스킹을 펼치는 리얼리티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10시 50분 JTBC 본방송과 동시에 티빙(TVING)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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