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나라 측 "예비신랑 비연예인, 도 넘는 신상 유포 대응할 것" [공식]
- 입력 2022. 06.04. 11:07:0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장나라 측이 예비신랑의 신상 유포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장나라
소속사 라원문화 측은 4일 "장나라 배우는 인생의 중대사인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본인이 부탁을 드렸듯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예비 신랑과 관련한 무분별한 추측 기사와 신상 유포를 자제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가족을 공격하는 글이나 도를 넘는 신상 유포에 대해선 악의적인 것으로 판단, 소속사 차원에서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3일 소속사는 "장나라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에 대해선 6살 연하로, 영상 관련 일에 종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장나라는 팬 카페를 통해 "예쁜 미소와 성실하고 선한 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일에 온 마음을 다하는 진정성 넘치는 자세에 반해 인연을 맺게 되었다. 멋진 친구와 인생을 함께하게 되어 더없이 기쁜 이 마음을 소중한 여러분들께 솔직하게 전해 드리고 싶었다.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년 여동안의 만남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으면서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