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지젤, 동물보호단체에 남몰래 선행…1천만원 익명 기부
- 입력 2022. 06.04. 16:41:1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의 선행이 전해졌다.
에스파 지젤
동물보호단체 '유기동물 행복 찾는 사람들'(이하 '유행사')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통장에 익명으로 1000만원이라는 큰 금액이 입금됐다"며 "알고 보니 후원자는 에스파 지젤님이셨다"고 밝혔다.
이어 "유기동물 문제와 관련해 관심이 많으셨던 지젤님은 평소에도 '유행사'를 계속 관심 있게 지켜보셨고, 그 계리로 이렇게 고액의 후원금을 보내게 됐다고 한다"고 말했다.
'유행사' 측은 "유기동물 행복 찾는 길에 동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늘 지켜보며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지젤은 2020년 그룹 에스파로 데뷔해 '블랙맘바', '넥스트 레벨', '새비지'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