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윤은혜, 유재석 저격 "내 이름 많이 팔았다"
- 입력 2022. 06.04. 18:49:5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놀면 뭐하니' 윤은혜가 유재석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놀면 뭐하니'
4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WSG워너비 12(윤은혜, 나비, 이보람, 코타, 박진주, 조현아, SOLE(쏠), 소연, 엄지윤, 권진아, HYNN(박혜원), 정지소) 첫 대면식이 그려졌다.
이날 각 소속사 대표들이 WSG워너비 선발 축하 화환을 보내왔다. 윤은혜 소속사 대표는 '유팔봉 씨 책임지세요. 쏠로 탈출'이라고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왜 유팔봉 씨한테 책임지라고 하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윤은혜는 "일단 저의 이름을 너무 많이 팔아서 대표님이 벼르고 계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윤은혜의 'X맨' 시절이 공개됐다. 84년생인 그는 "내가 제일 나이가 많더라. 예전에는 어딜 가나 막내였는데"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