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WSG워너비에 파격 조건 "교통비도 준다"
입력 2022. 06.04. 19:26:56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파격 조건을 내걸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의 WSG워너비 12의 첫 대면식에서는 "마음 속에서 정해놓은 소속사가 있다"는 질문에 10명이 그렇다고 답했다.

이날 WSG워너비(윤은혜, 나비, 이보람, 코타, 박진주, 조현아, SOLE(쏠), 소연, 엄지윤, 권진아, HYNN(박혜원), 정지소)는 시소, 콴무진, 안테나 중 콴무진에 4명, 시소에 5명이라고 투표했다.

안테나의 미주는 "걸그룹을 해봐서 케어를 잘 해줄 수 있다"고 적극 어필했다. 이어 유재석은 "우리는 어느 정도 교통비도 드린다"고 파격 조건을 내걸어 콴무진과 시소의 원성을 샀다.

반면 크게 환호한 WSG워너비 멤버들은 안테나를 10명이나 뽑았고, 김숙은 "돈 좋아하는 건 알지만, 교통비에 이렇게 무너지냐"고 원망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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