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토' 신동엽, 씨스타 팬심 고백 "효린 만나서 행복해"
- 입력 2022. 06.04. 19:45:4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놀라운 토요일' 신동엽이 씨스타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놀라운 토요일'
4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우주소녀 엑시, 보나와 효린이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효린이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너무 행복하다. 후배지만 데뷔 때부터 활동까지 어마어마한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나래는 "뮤직비디오에도 나오지 않았냐"고 물었고, 태연은 "자료화면 보시죠"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9년 전 씨스타의 'Give it to me'에 출연할 정도로 팬이었다고. 이에 효린은 "감사하다"며 화답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