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 배다빈 호칭에 흐뭇 "오빠 좋다"
- 입력 2022. 06.04. 21:11:3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이 배다빈의 오빠 호칭에 기뻐했다.
'현재는 아름다워'
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는 현미래(배다빈)이 이현재(윤시윤)에게 오빠라고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현재는 근무 도중 현미래를 찾아와 짧은 만남을 가졌다.
현미래는 "소송 준비할 시간에 나하고 시간 보낸 거냐"고 걱정했다. 이현재는 "조금만 부지런하면 된다"고 말했다.
현미래는 "그래서 말인데 우리 평일에 만나지 말자. 평일은 각자 일하고 주말에 보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이현재는 "연애 시작하고 밀당 시작하는 것 같다"고 했고, 현미래는 "그런 기술 쓸 줄 모른다"고 했다.
이현재는 배웅하던 현미래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타시죠 오빠"라고 호칭을 바꾸자 이현재는 깜짝 놀랐다. 그러면서 이현재는 "오빠 좋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