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철가방=바닐라 어쿠스틱 성아 "데뷔 15년 차, 첫 예능 출연"
- 입력 2022. 06.05. 18:10:1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철가방 정체가 바닐라 어쿠스틱 성아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철가방, 썸 탈거야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철가방은 매력적인 음색으로 케이윌 '내 생에 아름다운' 무대를 꾸며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썸 탈거야는 파워보컬로 바비 킴 '사랑..그놈'을 재해석했다.
2라운드 결과 썸탈거야가 압도적인 득표율로 3라운드로 진출했다. 이후 공개된 철가방은 바닐라 어쿠스틱 메인 보컬 성아였다.
데뷔 15년 차 성아는 "예능을 처음 나와서 잘 모르실 것 같다. 앞으로 방송으로 더 많이 찾아뵐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바닐라랑 바나나랑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다. 어쿠스틱 콜라보랑 헷갈려 하시더라"며 비슷한 팀명 때문에 생긴 웃픈 해프닝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멤버 바닐라맨에게 원하는 바람으로 "볼빨간사춘기와 작업을 많이 했다. 왜 좋은 노래는 다 거기로 가는 것 같지? 우리 팀에 줄 법도 한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