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수국 정체=조영구, 섭외 후 출연 정지 당한 이유는
- 입력 2022. 06.05. 18:35:3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수국 정체는 방송인 조영구로 공개됐다.
복면가왕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수국 vs 노래공장 찰리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래공장 찰리가 수국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이후 공개된 수국 정체는 조영구였다.
이날 조영구를 본 김구라는 "몇 번 나오려고 했었는데 동네방네 말하고 다녀서 못 나왔었다"고 말했다.
김성주가 "섭외 후 출연 정지된 유일한 사람이다"라고 말하자 조영구는 "섭외가 올 정도면 최고의 화제다.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인기를 가늠하는 척도였기 때문에 자랑하고 싶었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전국 노래 교실 다니면서 소문을 냈는데 수강생 중 피디 엄마가 계셨다. 세 번을 다 떠들고 다녀서 출연 못할 줄 알았는데 몇 년만에 다시 섭외 연락이 왔다. 얼마 전에 김구라가 연락 와서 말하고 싶었는데 참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복면가왕'에 꼭 나오고 싶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내 노래인 '야!이사람아'를 다 같이 불러주는게 소원이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