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주례 맡아준 이덕화 감사…열심히 사랑하며 살겠다”
입력 2022. 06.06. 12:15:41

돈스파이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돈스파이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쾌히 주례를 맡아주신 살아있는 전설 이덕화 형님, 사회를 맡아주신 강다솜 아나운서, 윤정수 형님, 묻기도 전에 흔쾌히 나서주신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조한, 김범수, 멜로망스 분들”이라며 결혼식에 참석한 이들을 언급,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무엇보다 오늘 이 자리에 서있기까지 저희를 낳아 사랑으로 키워주신 양가 부모님들과 일가 친지여러분, 그리고 먼 길을 마다않고 귀한 시간을 내시어 자리를 빛내어주신 하객 한 분 한 분 마음 속 깊이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희 부부 앞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사랑으로 함께 살아가겠다. 감사하다”라고 마무리했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6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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