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 서는 식당’ 건대 차이나타운 도삭면·딤섬→항아리 닭갈비 맛집 어디?
- 입력 2022. 06.06. 19:3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중국 현지 맛을 재현한 중식당과 항아리 숙성 닭갈비 맛집을 찾아 검증에 나선다.
'줄 서는 식당'
6일 오후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서는 연예계 대표 미식가 홍석천과 서경석이 강력 추천한 곳이라고 알려진 맛집을 방문한다.
건대 차이나타운을 찾은 세 사람은 화려한 중식 메뉴들 속에서 중식 골목을 평정한 맛집으로 향한다. 중국 하얼빈의 현지 맛을 그대로 재현해 같은 골목에 1호점에 이어 2호점까지 확장시킨 곳이라고. 홍석천은 “상하이에서 먹은 도삭면보다 더 맛있다”라고 증언해 더욱 기대감을 더한다.
두툼한 반죽을 즉석에서 칼로 깎아 만드는 도삭면부터 입안 가득 육즙이 터져 나오는 쇼룽포오, 맛의 밸런스가 완벽한 쇼마이 등 딤섬까지 멈출 수 없는 폭풍 먹부림을 부른다는 후문. “딤섬 100개 정도는 먹어본 것 같다”라고 예고한 먹방 일인자 입짧은 햇님은 딤섬 그릇 타워를 몇 층까지 세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직장인들의 퇴근길 성지로 향한 검증단은 개그계 젠틀맨 서경석이 추천하는 닭갈비 집을 찾는다. 흔한 닭갈비 집의 분위기와는 다른 모던한 분위기와 양념한 닭갈비를 항아리에 담아 숙성하는 특별함으로 먹자골목에서도 연일 손님들을 줄 서게 만든다고.
부드러운 닭다리살과 특제 양념에 치즈가 폭포처럼 올려진 닭갈비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삼겹살과 닭갈비 콜라보 메뉴, 매운 맛을 달래주는 물막국수와 마무리 볶음밥까지 ‘아는 맛’에 이 집만의 개성을 더해 검증단에게 어마어마한 배부름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줄 서는 식당’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