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 서는 식당’ 건대 차이나타운 도삭면, 박나래 “소고기뭇국 같아”
- 입력 2022. 06.06. 19:51:5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도삭면이 소개됐다.
'줄 서는 식당'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서는 건대 차이나타운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중식 골목을 평정한 맛집으로 향했다. 중국 하얼빈의 현지 맛을 그대로 재현한 이곳은 도삭면으로 유명하다.
주문 즉시 칼로 면을 썰어 만드는 이곳의 도삭면은 본토의 맛을 담아내 더 특별하다. 미리 끓여둔 사골 육수에 특제 양념장을 넣고 한우와 함께 끓여 얼큰하면서 담백한 도삭면을 완성시킨다.
입짧은햇님은 “향신료 향이 올라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칼국수면 느낌이 있다. 국물이 마라탕 보다 우육탕에 가깝다”면서 “소고기뭇국 같기도 하다”라고 맛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줄 서는 식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