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대전 명태회냉면, 7일 숙성 후 깊은 풍미
- 입력 2022. 06.06. 21:13:0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회냉면 달인이 등장했다.
'생활의 달인'
6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은둔식달은 대전에 위치한 회냉면 가게를 방문했다. 오전 11시 30분, 가게문이 열리자마자 손님들로 북적였다.
대전 사람들을 사로잡은 명태회냉면. 잠행단은 “비빔냉면 먹을 때 매콤달콤한 맛으로 먹지 않나. 근데 이 달콤한 맛에서 국물이 숙성된 달콤한 맛이 난다”라고 맛을 전했다.
이어 “숙성해서 그런지 살이 부드럽다”라고 덧붙였다. 명태회냉면의 명태는 7일간 숙성하면 부드럽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또한 깊은 풍미의 비결은 ‘조청’인 것으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