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단심’ 이준, 최리에게 경고 “내궁 해치려하면 반역”
입력 2022. 06.06. 22:00:19

'붉은 단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준이 살벌한 경고를 날렸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극본 박필주, 연출 유영은)에서는 조연희(최리)가 유정(강한나)을 해치려 한 사실을 안 이태(이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태는 조연희를 찾아가 “고뿔로 힘들다 들었는데 다 나은 듯 하여 다행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연희의 어깨를 감싼 이태는 “과인에겐 병판이 필요하다. 하여 숙의를 귀히 할 것”이라며 “그러니 다시는 내궁을 해치려하지 말라. 숙의는 내궁의 신하요, 내궁이 숙의의 주군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여 내궁을 헤치려하면 반역이다”라며 “가서 내궁의 처분을 기다려라”라고 경고했다. 이를 들은 조연희는 크게 당황하며 겁에 질린 표정을 지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붉은 단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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