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최유나, 애절한 목소리로 ‘꿈에 본 내 고향’ 열창
입력 2022. 06.06. 22:38:05

'가요무대' 최유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최유나가 애절함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는 호국 보훈의 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최유나는 보라색상의 롱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애절한 목소리로 한정무의 ‘꿈에 본 내 고향’을 열창했다.

고품격의 무대 매너와 함께 어우러진 무대는 관객들로 하여금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가요무대’에는 소프라노 신델라, 가수 태진아, 정윤희, 류지광, 신우리, 허성희, 김용임, 현당, 이소나, 신수아, 김성기, 최유나, 남승민, 강소리, 최영철, 배일호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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