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미의 세포들 시즌2' 박진영 "시즌 1만큼 멋진 드라마, 빨리 보여드리고파"
- 입력 2022. 06.07. 14:43:5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진영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
7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상엽 감독과 배우 김고은, 박진영이 참석했다.
이날 유바비 역을 맡은 박진영은 "시즌 2 촬영이 12월에 끝났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재밌게 잘 나온 것 같아서 시청자 분들께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감독님의 연출 덕분에 시즌1 만큼 멋진 드라마가 나왔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시즌제 드라마에 처음으로 출연한 박진영은 "원작을 워낙 좋아해서. 원작이 담고 있는 의미들이 좋았다. 중간부터라도 시즌 1에 들어와서 좋았다. 덕분에 잘 이어갈 수 있었다. 지금까지 이런 드라마는 없지 않았나 싶다. (출연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감독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김고은)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오는 10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