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시즌2' 김고은 "시즌 1 인기 실감, 지인들 반응도 좋아"
입력 2022. 06.07. 14:50:07

김고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김고은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1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7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상엽 감독과 배우 김고은, 박진영이 참석했다.

이날 주인공 김유미 역을 맡은 김고은은 시즌 1의 인기를 실감했느냐는 질문에 "주변 지인 분들이 굉장히 많이 봐줬다. 많이 공감됐다고 하더라. 제가 했던 드라마 중에서 '공감' 면에서는 가장 크게 반응을 해줬다"라고 답했다.

이어 시즌 2의 유미의 변화에 대해서는 "일단 외적으로는 긴머리로 변한다. '찰랑이' 세포가 힘을 발휘해서 머리카락이 길어진다. 또 시즌 2에서 유미가 용기있는 선택을 하게 된다. 유미의 달라진 면들이 자연스럽게 표현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김고은)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 오는 10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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