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스타' 이미주 "무대 그리운 사람으로서…즐거운 학교 같은 곳"
입력 2022. 06.07. 16:18:14

이미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이미주가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뉴페스타’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조효진 CP, 신천지 PD, ‘뉴페스타 컴퍼니’ 소속 윤종신, 유희열, 이상순, 거미, 규현, 이미주가 참석했다.

이날 음악 예능 프로그램은 처음이라는 이미주는 “무대가 너무 그립고 너무 하고 싶은 사람으로서 선후배 뮤지션들이 같이 무대하고 즐기는 모습에 많이 배웠다”라며 “이렇게 하면 이런 무대를 해석할 수 있고 즐길 수 있구나. 많이 배우면서 저의 미래 무대를 조금 더 공부한 것 같다. 즐거운 학교 같은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윤종신은 “분위기 메이커다. 어색한 분위기가 되면 업 시켜주고”라며 “무대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뉴페스타’는 윤종신과 유희열이 기획자 겸 프로듀서로 나서 두 팀으로 꾸려지는 출연자들과 함께 매주 다양한 주제에 맞게 공연(페스티벌)을 기획하여 메타버스, 온라인 등 시공을 초월해 관객과 만나는 ‘신개념 페스티벌’ 음악프로그램. 오늘(7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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