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페스타' 거미 "남편 조정석 섭외? 가족으로서 힘써보겠다"
- 입력 2022. 06.07. 16:27:0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거미가 남편이자 배우 조정석의 섭외 가능성을 언급했다.
거미
7일 오후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뉴페스타’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조효진 CP, 신천지 PD, ‘뉴페스타 컴퍼니’ 소속 윤종신, 유희열, 이상순, 거미, 규현, 이미주가 참석했다.
이날 섭외하고 싶은 뮤지션으로 거미는 “모시고 싶은 분들은 너무 많다”라며 “저희 두 대표님이 저를 사원으로 뽑으신 이유 중 하나이신 것 같은데 조정석 씨를 섭외할 수 없냐는 질문을 면접 때부터 틈만 나면 말씀하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는 “워낙 무대도 좋아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가족으로서 한번 힘써보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에 윤종신은 “페스티벌 공간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엄마 아빠가 노래하는 동안에 아이를 봐주겠다”라고 강조했다.
‘뉴페스타’는 윤종신과 유희열이 기획자 겸 프로듀서로 나서 두 팀으로 꾸려지는 출연자들과 함께 매주 다양한 주제에 맞게 공연(페스티벌)을 기획하여 메타버스, 온라인 등 시공을 초월해 관객과 만나는 ‘신개념 페스티벌’ 음악프로그램. 오늘(7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