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다비치 이해리·강민경 "'8282' 가사, 오그라들어" 질색
입력 2022. 06.08. 21:51:00

'유 퀴즈 온 더 블럭'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이 '8282'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15년 차 국내 최장수 여성 듀오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결혼을 발표한 이해리는 "빨리 후딱 그날이 왔으면 한다. 내일 눈뜨면 그날이 돼서 해치워버렸으면 좋겠다. 하기도 전인데"라고 심경을 밝혔다.

특히 이해리가 결혼 발표한 당일 강민경이 자신의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강민경은 가장 심경과 가까운 곡에 "꺼져줄게 잘 살아"라고 답했다.

한편 다비치는 히트곡 중 하나인 '8282' 가사의 싫었던 이유를 전했다.

이해리는 "김미어콜 베이베 베이베 가사가 사실 받아들이기 힘들었다"라며 "발라드 부르다가 갑자기 이런 가사를 하려니까 너무 오그라들더라"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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