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계상, 오늘(9일) 5살 연하 뷰티 CEO와 늦은 결혼식…지난해 혼인신고
- 입력 2022. 06.09. 09:22:1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윤계상이 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윤계상
윤계상은 오늘(9일) 5살 연하 뷰티 사업가와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은 가족,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다.
앞서 윤계상은 지난해 8월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에 앞서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들은 지난 2월 미국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윤계상은 지난해 6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같은해 8월 결혼 소식을 알린 윤계상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제 아내가 될 사람은 좋은 성품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저의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절 지켜주고 사랑으로 치유해 주기도 했다. 평생 함께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결혼 발표한 소감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