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유화 '징크스의 연인' 특별 출연…윤상호 감독과 인연
- 입력 2022. 06.09. 10:38:1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최유화가 ‘징크스의 연인’에 특별 출연한다.
최유화
KBS2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연출 윤상호/ 극본 장윤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서현과 나인우를 필두로 명배우들의 대거 출연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향연을 예고한 바 있다. 더욱이 ‘달이 뜨는 강’을 연출한 윤상호 감독과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럭키’, ‘마돈나’, ‘마담 뺑덕’ 등을 집필한 장윤미 작가가 극본을 맡아 올해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 가운데 최유화는 ‘징크스의 연인’ 특별 출연에 나서며, 첫 방송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앞서 최유화는 KBS2 ‘달이 뜨는 강’을 통해 윤상호 감독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달이 뜨는 강’에서 치열한 궁중 권력 다툼에도 총명한 눈빛과 담대한 기개를 잃지 않는 해모용 역으로 열연을 펼친 최유화는 윤상호 감독과의 인연으로 ‘징크스의 연인’ 특별 출연을 흔쾌히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징크스의 연인'은 오는 1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코글로벌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