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내가 개그계 이야기 할머니, '세계 다크투어' 무조건 해야겠다 생각"
입력 2022. 06.09. 11:28:24

박나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세계 다크투어'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9일 오전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세계 다크투어'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성치경CP, 박나래, 장동민, 봉태규, 박하나, 이정현이 참석했다.

이날 박나래는 "여행 프로그램을 굉장히 많이 했다. 실제로 가는 프로인 줄 알았다. 자세히 이야기를 들어봤더니 단순히 여행 예능이 아닌 스토리가 있고 우리가 모르는 그것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여행이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세계 곳곳에 일어난 일들에 대해 관심이 많다. 무조건 해야겠구나 생각했다"며 "내가 개그계의 이야기 할머니다. 꼭 해야겠다는 느낌이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세계 다크투어'는 여행객들 사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다크 투어리즘’을 기반으로 ‘스토리 가이드’와 함께 세기의 사건, 사고가 발생했던 장소를 돌아보는 언택트 세계 여행 프로그램. 이날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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