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다크투어' 이정현 "시청자들과 소통의 장, 인간적인 모습 보여줄 것"
입력 2022. 06.09. 11:37:57

이정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정현이 '세계 다크투어'를 통해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전했다.

9일 오전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세계 다크투어'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성치경CP, 박나래, 장동민, 봉태규, 박하나, 이정현이 참석했다.

이날 이정현은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이라고 생각하고 사람 이정현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평소 내가 생각하는 것들,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말할 수밖에 업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모습에 대해 말했다.

이어 "범죄, 안 좋은 것들이 나오다 보니까 내 가치관들이 조금 더 더해지는 것 같다. 그런 것들을 많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런 모습들을 봐주시면 감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계 다크투어'는 여행객들 사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다크 투어리즘’을 기반으로 ‘스토리 가이드’와 함께 세기의 사건, 사고가 발생했던 장소를 돌아보는 언택트 세계 여행 프로그램. 이날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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