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해, 오늘(9일) 입관식 엄수
입력 2022. 06.09. 17:12:28

송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故 송해(본명 송복희)의 입관식이 진행됐다.

오늘(9일) 오후 3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고(故) 송해의 입관식이 거행됐다.

입관식에는 송해의 두 딸, 손녀, 손주 사위 등과 함께 교회 목사, 스님이 참석했다.

영결식은 10일 오전 4시 30분께 장례식장 앞에서 30분간 치른다. 엄영수 방송코미디언협회장이 조사를 낭독하고 개그맨 이용식이 추도사를 한다. 사회는 개그맨 김학래가 맡는다.

송해는 지난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5세. 갑작스러운 비보에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의 장례는 3일간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서울 소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 5일 엄수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