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인생' 양병열, 남상지 위해 父에게 부탁 "완전 헛소문"
입력 2022. 06.09. 20:50:48

'으라차차 내 인생'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이 남상지가 잘릴 위기에 처하자 직접 나섰다.

9일 오후 방송된 KBS1 '으라차차 내 인생'에서는 강차열(양병월)이 회장님이자 아버지 강인규(선우재덕)을 설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불륜 소문으로 서동희가 회사에서 잘릴 위기에 처하자 강차열은 강인규에게 "서동희 씨 소문 ‹š문에 계약 해지하라고 하셨냐. 서동희 씨 소문 완전 헛소문"이라고 밝혔다.

강인규는 "네가 그걸 어떻게 아냐. 너는 진실을 알고 있냐"고 물었고, 강차열은 "서동희 씨 개인사라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아버지가 들은 소문은 진짜 아니다. 하늘에 맹세코 아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함께 듣던 최미경(박해미)는 "차열이가 이렇게까지 이야기하는 거 보면 계약해지 철회하지 그러냐"고 거들었다.

그러자 강인규는 "소문도 소문이지만, 그 친구 인턴 평가 때문에 안 된다. 평점도 낮고, 백 팀장도 그 친구 인턴 연장 불필요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강차열은 깜짝 놀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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