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 딘딘 "고든램지도 여기선 요리 못해"…안보현 '멀미 호소'
입력 2022. 06.09. 21:26:10

'백패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백패커' 딘딘, 안보현이 선상 파티 요리에 나섰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는 바다로 떠나 흔들리는 배 위에서 요리에 도전했다.

이날 심하게 출렁이는 배 안에서 요리를 하던 멤버들은 미끄러워 잇달아 중심을 잃고 휘청거렸다. 급기야 안보현은 "멀미가 심하다. 토할 거 같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백종원은 "진짜 조심해야 할 게 여기(가스레인지)에 손대면 큰일 난다"며 주의를 줬다.

열악한 상황이 지속되자 딘딘은 "여기서는 고든 램지도 요리 못 할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백종원은 "우리는 백패커지 않냐"고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백종원은 이날 피자, 부르기뇽, 파에야 등 요리를 책임질 마더 소스 레시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백패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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