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속' 채종협, 결승 앞두고 박주현에 사랑 고백 "너 아니면 안돼"
입력 2022. 06.09. 22:21:51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너가속' 채종협이 박주현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이하 '너가속')에서는 박태준(채종협)이 박태양(박주현)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태양과 박태준은 다시 혼합복식 파트너가 됐다.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박태준은 걱정이 가득 차 있었다.

그런 그는 박태양을 보며 환하게 웃었다. 박태준은 "우리 내일 결승전이다. 실감이 안 난다. 너랑 같이 끝까지 왔다는 게"라고 말했다.

이어 "나 멋지게 경기 끝내고 너한테 고백할 것"이라며 "다시 만나자고. 너 아니면 안 된다고. 내가 너 정말 사랑한다고"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를 들은 박태양은 눈물을 흘리며 그를 꼭 껴안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너가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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