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포토]KBS 들어서는 故 송해 운구차량 입력 2022. 06.10. 07:19:01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현역 최고령 MC로 활동하다 지난 8일 별세한 故 송해의 노제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본관 앞에서 엄수된 가운데 운구차량이 도착하고 있다. 고인은 1988년 5월부터 KBS 1TV '전국노래자랑' MC를 맡아 34년간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