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모, 장지연과 결혼 2년 8개월 만에 파경
- 입력 2022. 06.10. 10:58:1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김건모, 장지연이 결혼 2년 8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건모-장지연
10일 티브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관계가 소원해지며 합의 끝에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합의했다.
이들은 2년 여의 결혼 기간 동안 두 사람은 개인적인 의견 차이 등을 좁히지 못했고, 신중한 논의 끝에 이혼 절차를 밟기로 했다.
구체적 합의 사항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지연은 13살 연하로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실용음악 작곡 및 편곡 등을 전공했으며 이화여대 대학원을 나온 재원으로 알려졌다. 배우 장희웅 동생이기도 한 장지연은 현재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장지연 앨범재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