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 바퀴' 면천 별미 콩국수, 찐 콩국물…김영철 "깔끔해"
입력 2022. 06.11. 19:24:38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면천의 별미 콩국수가 소개됐다.

11일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174화에서는 '지금만 같아라 – 충남 당진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960년 진천이 콩밭이던 면천에서 시작된 콩국수는 며느리에까지 3대를 잇는 고부의 맛이다.

하루 딱 3시간 150 그릇을 다 팔면 정오 무렵에 문을 닫는 이 집맛의 콩국수는 재료 준비에만 꼬박 2시간이 걸린다.

손수 콩 껍질을 걸러내는 작업부터 백태와 청태를 섞어 갈아 만든 콩물은 오로지 갈아낸 콩만이 들어가 맛의 깊이감을 더한다.

이를 맛본 김영철은 "원래 걸쭉하면 텁텁한데 텁텁하지 않다. 입안에 들어가니까 콩 향이 확 나면서 깔끔하다. 맛은 깊고"라며 감탄했다.

해당 맛집은 '김가면옥(충남 당진시 면천면 면천로 663-11)'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