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신동미, 배다빈·윤시윤 투샷에 "그림체 비슷해"
입력 2022. 06.11. 20:41:07

'현재는 아름다워'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다빈과 윤시윤이 교제 사실을 들킬 뻔한 위기를 넘겼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극본 하명희, 연출 김성근)에서는 현미래(배다빈)와 이현재(윤시윤)이 심해준(신동미)에 교제 사실을 숨겼다.

이날 방송에서 함께 밥을 먹던 중 심해준은 현미래와 이현재를 번갈아 보다가 "그림체가 너무 비슷하다. 남매같다. 원래 부부가 서로 닮으면 잘 산다는데"라고 농담했다.

이에 이현재는 "근데 미래 씨랑 나랑 진짜 닮았나"라며 은근히 즐겼다.

그러자 심해준은 "미래 씨. 현재같은 남자 만나지마라. 얘 너무 깔끔하고 오지라퍼에 동네 해결사다"라고 조언했다.

이후 잠시 심해준이 자리를 비운 사이, 현미래는 이현재에 "아닌 척 한거 심 변호사님이 아시면 배신감 느끼실 것 같다"라고 우려했다.

이현재가 "그럼 지금이라도 말할래? 난 재밌던데. 스릴 있잖아"라며 너스레를 떨자 현미래는 웃어보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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