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허성태 "배우 데뷔 후, 매니저랑 술 마시다 뺨 맞아"
입력 2022. 06.11. 21:04:10

'아는 형님'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허성태가 매니저에게 뺨 맞은 사연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강하늘, 이유영, 허성태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는 살면서 황당했던 경험을 한 일로 "배우로 데뷔하고 매니저랑 있을 때 겪은 일"이라고 귀띔했다.

이어 "여름에 야외에서 막걸리를 마시다가 그 친구 덕분에 별을 봤다"라며 "갑자기 매니저가 얼굴을 가격한 거다. 대구 출신 매니저였는데 '행님 얼굴에 모기가 앉아가지고예. 형님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모기 물릴까봐. 진짜 세게 때렸다"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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