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지 “빼앗겼다” 주장에 ‘차린 건 없지만’ 측 “사실과 다른 내용”
- 입력 2022. 06.12. 11:55:0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이영지가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없지만’을 빼앗겼다고 주장했다.
이영지
이영지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긴 말 필요 없고 모종의 이유로 ‘차린 건 없지만’ 원래 채널을 빼앗겼다”라고 주장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지는 새로운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오픈 소식을 전했다. 해당 채널에 처음으로 올라온 영상에서 이영지는 ‘차린 건 없지만’ 채널을 빼앗긴 부분에 대한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영지의 “빼앗겼다”는 주장에 일부 팬들은 ‘차린 건 없지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 및 게시글에 비난 댓글을 달았다.
특히 한 네티즌이 “뺏겨버린 채널”이라고 단 댓글에 ‘차린 건 없지만’ 측은 “사실과 다른 내용이 많다. 정리해서 공지 올리겠다”라고 덧붙였다.
파장이 커지자 이영지는 “너무 섣불리 감정을 앞세워 소란 일으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지난해 10월 시작된 ‘차린 건 없지만’은 이영지가 연예인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며 이야길르 나누는 토크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