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서제이, 파워풀 고음으로 ‘해야’ 열창
입력 2022. 06.12. 18:07:06

'열린음악회'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서제이가 파워풀한 무대로 ‘열린음악회’ 포문을 열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서는 서제이가 출연했다.

이날 서제이는 화이트 색상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조하문의 ‘해야’를 열창했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더불어 관객들을 휘어잡는 무대매너는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서제이는 폭발적인 고음으로 ‘한국의 셀린디온’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내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열린음악회’에는 서제이, 이치현 밴드, 옥주현, 김성식, 소향, 뉴위즈덤하모니, 장윤정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열린음악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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