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주식 고수 1위=유재석…조세호, E 바이오 떡락 후 ‘꼴찌’
입력 2022. 06.12. 18:35:30

'런닝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유재석과 조세호가 주식 고수 1등과 꼴찌를 차지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미국 주식 투자’ 편으로 꾸며졌다.

2022년 주식장에서 유재석과 지석진은 각각 B IT와 C 자동차에 풀매수를 결정했다. 그 결과, B IT는 22%, C 자동차가 100% 상승해 기쁨을 맛봤다.

그러나 E 바이오에 투자했던 조세호는 45% 하락해 좌절했다.

최종 결과, 주식의 고수는 5182만원을 만든 유재석이 1위를 차지했다. 2등은 3960만원을 만든 지석진, 3등 1584만원 양세찬이 이름을 올렸다.

꼴찌는 조세호로, 영어로 반성문 쓰기를 벌칙으로 수행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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