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요들송=박선영 아나운서 “노래 끊은 지 8년”
입력 2022. 06.12. 19:18:12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박선영 아나운서가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MC 김성주가 ‘뉴스 진행 때 보다 더 떨렸냐’라고 묻자 박선영 아나운서는 “노래를 끊은 지 8년 됐다. 회식이 있어서 노래방에 갔는데 노래에 대한 무서움이 생겨 끊었다. ‘복면가왕’과 우연히 닿아 즐거움을 알게 됐다”라고 답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SBS에서 14년 재직 후 퇴사했다. 자유롭게 활동 중인 소감에 대해 “방송을 새롭게 배우는 요즘이다. 경험하니까 선배님(김성주)도 달리 보이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 방면에서 모습 비추고, 인사 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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