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덴' 이홍기 "평소 연애 프로 애청자, 한국판 '투핫' 자부"
- 입력 2022. 06.13. 14:08:4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홍기가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홍기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가든호텔에서는 채널 IHQ 새 예능 프로그램 ‘에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홍기, 윤보미, 시미즈, 이효민 프로듀서, 유지혜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이홍기는 “평소에 연애 프로그램을 자주 봤던 시청자인데. 기획안을 받았을 때 자극적이면서도 어떻게 보면 더 순수하게 상대방을 알아가고 그 마음이 어디까지 갈지가 포인트라 재밌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예고에서 말한 것처럼 한국판 ‘투핫’ 아닌가. 자극적인 부분이 있다. 하지만 또 ‘에덴’에서만 볼 수 있는 조건으로 사람 대 사람으로 알아가는 과정이 재밌게 다가왔다”라고 덧붙였다.
‘에덴’은 설렘과 조건 사이에서 사랑을 찾는 일반인 남녀 8명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