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라차차 내인생' 박해미, 차민지에 뇌물수수 누명 씌워
- 입력 2022. 06.13. 20:28:1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차민지가 뇌물을 받았다는 누명을 썼다.
으라차차 내인생
1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인생'에서 백승주(차민지)가 뇌물수수 혐의로 감사실로 끌려갔다.
앞서 김대리(손예지)는 감사팀에 백승주가 뇌물을 받는 걸 목격했다고 거짓 고발했다.
이날 백승주는 "난 모르는 돈이다. 전혀 모른다. 뇌물 같은 거 받은 적 없다"며 결백을 주장했다.
하지만 감사팀에선 "왜 이 돈이 백 팀장님 책상 서랍 안에 있냐"고 물었고 백승주는 "모함이다"라고 억울해했다.
이때 김대리는 최미경(박해미)에 전화를 걸어 "감사실에서 나와서 백 팀장님 데리고 갔다"고 보고했고 최미경은 "그래? 그럼 이제 잘리는 건 시간문제네. 김대리는 더 이상 나한테 연락하지 마"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