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클라쓰’ 문어곰취쌈·문어 까르보나라·반반 골뱅이무침 등 레시피는?
입력 2022. 06.13. 20:30:00

'백종원 클라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한국, 프랑스, 이탈리아의 전문가들이 합작한 역대급 퓨전 한식의 향연이 펼쳐진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3국 합작 퓨전 한식 퍼레이드가 공개된다.

이날 백종원이 만든 문어숙회를 맛본 피에르 상은 아이디어가 떠오른 듯 즉흥적으로 문어 요리를 선보였다.

레몬즙으로 새콤한 맛을 더한 문어숙회 애피타이저와 김밥과 쌈밥을 재해석한 ‘문어곰취쌈’, 문어, 김, 계란 노른자, 국수를 이용해 만든 ‘문어 까르보나라’ 등 세계적인 명품 셰프 피에르 상의 손끝에서 탄생한 퓨전 요리에 백종원은 “프랑스야 프랑스”라며 감탄했다고.

성시경도 “아이디어부터 맛과 간의 포인트와 지향성이 우리와 다르다”라며 익숙한 한식 재료를 최고급 프랑스 요리로 탈바꿈시킨 피에르 상의 놀라운 솜씨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데.

여기에 파브리의 초간단 튀김 소스와 어우러진 백종원의 비주얼 끝판왕 ‘대왕 문어 튀김’과 프랑스 셰프 입맛을 사로잡은 성시경의 매운맛과 마늘맛의 반반 골뱅이무침까지 “진짜 오늘 하나도 빠짐없이 다 맛있다”는 탄성을 불러온 역대급 요리의 향연이 예고돼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하고 있다.

‘백종원 클라쓰’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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