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여진구, 문가영과의 링크 현상에 혼란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거냐"
입력 2022. 06.13. 22:44:38

링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여진구가 문가영이 실종된 여동생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이하 '링크')에서 은계훈(여진구)가 노다현(문가영)과 링크 중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은계훈은 18년 전 실종된 쌍둥이 여동생과 통했던 링크 현상이 다시 시작된 것에 혼란을 느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슬픔과 분노, 불안과 공포 등의 상태가 지속되는 노다현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낀 은계훈은 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노다현은 시체를 숨겨두었던 냉장고에 시체가 사라진 걸 보고 '혹시 이 남자가 치운걸까'라며 불안해했다.

은계훈은 "찾는 게 있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내 말 안 들리냐"라고 물었고 노다현은 "지나가는데 가게 문이 열려있더라. 괜찮나 와봤는데 괜찮으니 가보겠다"라고 황급히 자리를 떠나려 했다.

이에 은계훈이 "어쩌면 나 노다현씨 편인지 모른다"고 말하자 노다현은 "대체 어떻게 된 거지"라며 혼란스러워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링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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