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2’, 미국→아시아 등 124개국 선판매…여름 동시기 개봉
- 입력 2022. 06.14. 08:23:5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마녀2’(감독 박훈정)가 전 세계 124개국 선판매와 11개국 동시기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해외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마녀2'
‘마녀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
‘마녀2’는 미국을 비롯해 영국, 독일, 러시아, 폴란드 등의 유럽 주요 국가와 일본,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는 물론, 중남미와 북아프리카 지역 등 해외 124개국에 판매됐다. 뿐만 아니라 오는 15일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북미, 홍콩, 대만, 태국, 싱가포르 등 11개국 동시기 극장 개봉을 확정해 ‘마녀2’를 향한 전 세계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대만 배급사 Movie Cloud는 “한국 슈퍼히어로 영화 역사상 가장 기대되는 후속작 ‘마녀2’가 개봉해 매우 기쁘다. 강력한 액션과 화려한 비주얼이 더해진 ‘마녀2’야말로 이번 여름 대만 극장가에 꼭 필요한 영화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 배급사 Pumpkin Film는 “전 세계 팬들이 지난 4년간 간절히 기다려 온 ‘마녀 프로젝트’의 후속작 ‘마녀2’를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며 하루빨리 관객들을 만나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해 4년 만에 찾아온 ‘마녀2’가 전 세계 관객들을 다시 한 번 ‘마녀 유니버스’로 이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녀’는 15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